오랜만의 포스팅은 야간에 한 낙서들 by 천하경영








손이 완전히 썩어가는걸 절실하게 느끼고 있어서 오랜만에 다시
짬짬히 낙서라도 해야지하고 야간 편돌이하면서 짬짬히 그렸는데
와 진짜 손곶 ㅋㅋㅋ 이제 뭐 안보고 그리질 못하겟슴다.
하루에 하나씩 이라도 낙서 꾸준히 해야징...

덧글

  • GRU 2014/11/27 20:09 # 답글

    언제나 말하는거지만, 그림은 제 취미가 아닙니다.

    파괴를 위해 태어난 손 끄윽끄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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